근로기준법2 회사가 쉬라고 하면 월급은 어떻게 될까? 휴업수당 70% 기준 정리 회사 사정으로 갑자기 “이번 주는 출근하지 말라”는 연락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공장에 일이 줄었거나 매장의 매출이 감소해 영업일을 줄이는 경우도 있고, 회사 내부 사정으로 근로자가 일하고 싶어도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이럴 때 회사가 쉬라고 했으니 무조건 월급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현행 근로기준법 제46조는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휴업하는 경우 사용자가 휴업기간 동안 근로자에게 평균임금의 70% 이상의 수당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평균임금의 70%가 통상임금을 초과한다면 통상임금을 휴업수당으로 지급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휴업수당을 이해하려면 먼저 근로자가 개인적인 이유로 쉰 것인지, 회사의 사정으로 일을 하지 못한 것인지를 구분해야 .. 2026. 9. 11. 2026 연장근로수당 계산법|하루 8시간 넘게 일하면 얼마 받을까? 정해진 퇴근시간을 넘겨 일을 했다면 추가로 일한 시간에 대한 임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퇴근시간보다 늦게 퇴근했다고 해서 모든 시간이 똑같은 방식으로 계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연장근로수당을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먼저 법정근로시간과 실제 근로시간을 구분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성인 근로자는 1일 8시간, 1주 40시간이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오늘은 2026년 연장근로수당 계산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로기준법 제56조에서는 연장근로에 대해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가산해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1350 상담에서도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의 경우 실제 근로시간이 1일 8시간을 초과하면 연장근로 가산수당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장근로수당을 확인할 때는 .. 2026. 9. 10. 이전 1 다음